마다가스카르에서 온 작은 귀족견에 대해 알기 꼬똥 드 툴레아는 이름만 들어도 부드러움이 느껴지는 견종입니다. 실제로 이 견종의 가장 큰 특징은 솜처럼 부드러운 흰색 피모입니다. 꼬똥이라는 이름 자체가 프랑스어로 목화를 뜻하는 단어에서 유래했을 만큼 털의 질감이 특별합니다. 이 견종은 아프리카 동쪽 섬나라 마다가스카르에서 기원했으며 이후 프랑스로 전해지면서 본격적으로 알려지기 시작했습니다. 현재는 국제애견연맹 FCI 스탠다드 283번으로 등록된 정식 견종이며 그룹 9 반려견 및 토이독에 속하는 전형적인 반려 목적의 소형견입니다.공식적으로 인정된 시기는 1970년이지만 그 이전에도 이미 프랑스에 도입되어 귀족층과 상류층 사이에서 사랑받았습니다. 체구는 작지만 존재감은 분명하며 밝고 안정적인 성격으로 사람과 ..